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최근 카드사를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온라인 신청을 일주일간 진행했었습니다. 하지만 신청이 시작되고 2일 정도 지났을까 온라인 이곳저곳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라는 키워드를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그 이유에 해당하는 분들은 기부 취소가 가능했었을까요? 가능했다면, 기부 취소 방법은 무엇인지 지금부터 이유부터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드정보와, 몰랐던 지원금 더 알아보기

누구에 탓을 할게 아닌 이렇게 상황이 되버린 이상 일단은 급한 불부터 꿀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물론 정부측의 잘못도 카드사의 잘못도 아닌 것으로 보이기는 해도 기부 취소 방법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부터 그 방법과 어떻게 된 일인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최대 100만 원이라는 거금을 지급하게 되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해 국민들의 반응이 엄청나게 뜨겁습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 한편에서는 기부 메뉴에 대한 소식으로 잡음 또한 들리고 있는데요.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기부 여부를 물어봐야하는 것이 무조건 확인을 해야하는데, 실수로 기부를 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해당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자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지난 12일 업계에 따라보자면, 각 카드사별로 콜센터 등에 긴급재난지원금 기부를 취소할 수 있냐는 문의가 계속해서 들어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때 개인정보를 입력한 뒤 본인 인증을 하고 나면, 무조건 기부 여부에 대한 선택을 해야합니다. 이와 같은 이유는 기부금 신청 항목을 선택해야만 최종적으로 신청이 완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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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액을 만 원 단위로 입력할 수 있다고하며, 전액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메뉴에도 기부란이 자리잡혀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사실을 모른체 유의 깊게 살피지 못한 일부분의 신청자들이 실수로 기부하기를 누른 뒤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판단이 되고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처음부터 카드업계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화면과 기부 신청 화면을 분리할 것을 요구했다는데, 정부에서는 지원금 신청 절차 안에 기부 신청 절차를 삽입하도록 지침을 내렸다고하며, 이와 같은 상황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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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상황을 두고 업계에서는 일종의 간접적인 유도(넛지)라는 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보고있으며,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며 자연스럽게 기부에 관하여 생각하게하거나, 기부하기를 선택하게 유로를 했다는 분석 또한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으로 카드사들은 실수로하여 진행한 긴급재난지원그 기부에 대해 당일 취소가 가능하게끔 방침을 정했다고 합니다. 혹시나 실수로 긴급재난지원금 기부를 선택했다면, 해당 신용카드의 카드사에 당일 오후 11시 30분까지 취소를 요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전액 취소도 가능하다고하며, 기부금 변경 또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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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카드사 관계자 입장에서는 실수로 기부를 했다거나 기부하기로 했다가 변심을 한 고객 모두에게 카드사 상담센터로 문의를 준다면, 친절하게 답변을 드리며 취소 신청을 하게 도와준다고 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 메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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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실수로 기부를 했다면서 취소를 요청하는 일이 계속되자 실수 기부를 방지할 장치를 마련하고 시행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행정안전부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전액 기부를 선택할 경우 팝업창으로 재차 확인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카드사로부터 개선 요청을 했다고하며, 기부를 하지 않음 또한 선택할 수 있게 메뉴를 새로 만들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행정안전부는 기부금을 실수로 입력을 했다면, 신청 당일에 카드사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에서 수정을 할 수 있게 했으며, 당일에 수정하지 못한다 해도 추후 주민센터 등을 통하여 수정을 할 수 있게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긴급재난지원금 신청과 관련하여 여러 인터넷 게시판 그리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는 기부에 대한 동의가 헷갈리게 설정이 되어있다며, 강제 기부를 유도한 것이 아닌가라는 비판 또한 엄청나게 많이 보이기도 했는데, 심지어 같은 날 구글과 유튜브 검색어 통계에서 기부 취소라는 검색어 빈도수가 이전과 비교해 100배나 상승했던 적도 있다고 합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에 대해서 기부항목에 금액을 입력 한뒤 신청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지원금 신청 버튼으로 착각 또는 선택 항목으로 되어있는 기부를 필수 항목으로 오해를 하여 전액 기부를 했던 사례가 너무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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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생각없이 클릭 상자를 눌렀기에 전액기부가 되었다는 하소연 또한 간간히 볼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카드사 상담센터에는 기부 취소를 요청하는 문의가 계속적으로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애초에 카드업계에서는 지원금 신청 화면 그리고 기부 신청 화면을 분리할 것을 요구했다고 앞전에도 이미 언급했었는데, 지원금 신청 메뉴를 선택해 지원금 신청 절차를 개시하여 마무리하는 그리고 이후에 기부에 뜻이 있는 고객만 별도의 기부 신청 메뉴를 눌러 기부를 하는 방안을 구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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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부에서는 지원금 신청 절차 내로 기부 신청 절차를 삽입하도록 지침을 내렸다며, 이와 같은 기부 시넝 절차가 마련되어 혼란을 겪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한번 기부를 했다면, 취소를 할 수 없게 했다지만, 업계에서는 실무적으로 당일 취소는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취소

카드사 신청 자료는 매일 오후 11시 30분에 정부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 전에 기부를 취소하거나 기부금을 변경할 수 있는 것입니다. 행안부에서는 논란에 대해서 기부를 시스템적으로 유도한 것 그리고 약관 전체 동의 시 기부에도 동의한 것으로 처리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을 했으며, 지원금 신청과 기부를 한 화면에 구성한 것은 트래픽 증가로 인한 시스템 부하를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도 해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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