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노래방 영업금지

코인노래방 영업금지

코인노래방 영업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감염에 대한 위험성이 존재한다라는 소식을 처음 접하고난 뒤 들었던 생각은 분명히 노래방이나, 영화관, 카페, 놀이공원 등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장소에 대해 위험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했던 생각이라고 믿기에 얼마 지나지 않아 실제로 코인노래방 영업금지까지 온 것은 결코 눈감고 뒤돌아 볼 일은 아니라는 것 입니다.

생각했던 것과 같이 내가 살고있는 이 사회 그리고 경제가 돌아가고 있다니 코로나19라는 감염증은 절대로 무시하면 안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버렸습니다. 현재 언론과 온라인 상에서는 노래방 영업금지라는 내용이 계속해서 쏟아져나오고있으며, 실제로 노래방뿐만 아니라 영화관이나 카페에도 문을 닫은 곳이 여럿 보이고 있습니다.

코인노래방 영업금지

 

코인노래방 영업금지

코인노래방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은 계속되었다고하며, 이와 같은 사실 때문인지 서울시에서는 시내 모든 코인노래방에 대해 집합금지(영업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실제로 서울시는 2020년 5월 22일부터 별도의 명령이 떨어지기 전까지 시내 총 569개의 모든 코인노래방에 대하여 영업금지 행정명령을 내린다고 합니다.

코인노래방 영업금지

하지만 이번에 실시하는 이 조치에서는 시내 5,580여곳의 일반노래방은 제외되었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왜인지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코인노래방에 대한 영업금지 명령을 내린 근거에 대해서 언급한 내용은 손님들이 잠깐 이용하는 시설이기에 명부 작성과 환기 등의 방역 조치 등 절대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유인 것이라고 합니다.

코인노래방 영업금지

시에서는 지난 5월 18일에서 19일 사이에 시내 코인노래방 전체에 대한 점검을 한 결과 영업을 하고 있는 493곳의 코인노래방 중 219곳이 방역 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고 했으며, 지방정부에서는 필수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은 시설 등에 대하여 감염병예방법 제 49조에 따라서 영업금지에 대한 행정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이렇게 떨어진 행정명령은 이태원 클럽 확진자 등과 같이 20대에서 30대 젊은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코인노래방에서 조용한 코로나 감염 전파가 이루어지고 있는 연결고리를 끊기 위한 조치 중 하나로 풀이해도 될 것 같습니다.

코인노래방 영업금지

지난 2020년 5월 9일 서울시에서는 이태원 클럽발 감염 확산 이후에 클럽과 여러 유흥주점 등 시내에 존재하는 해당 업소들에대해서 영업금지 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만약 정부에서 내린 행정명령 및 서울시에서 점검을 통하여 행정명령을 어긴 업소들의 운영자들에게는 물론 이용자까지 3백만 원 이하라는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하며, 해당 시설에서 감염이 발생할 경우에는 치료와 방역비까지 구상할 방침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코인노래방 영업금지

 

서울시 외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서울시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서울시뿐만 아니라 인천시에서도 코인노래방을 포함하여 인천 전역에 있는 총 2,500여 개의 노래방에 대해서 지난 2020년 5월 21일부터 약 2주 동안 집합금지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인천시 미추홀구의 한 코인노래방의 출입문에는 집합금지 조치 안내문까지 부착이 되어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인노래방 영업금지

아마도 서울시, 인천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대한민국 어느 도시에 있는 코인노래방들 또한 행정명령이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라는 무서운 감염증이 우리들이 실제로 숨쉬고 살고있는 이 시간에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니 너무나도 떨이고 무서운 일입니다. 2020년 초반부터 조금만 참고 답답해도 집에서 버텨보자라는 마음가짐은 어느세 힘이들고 답답함을 넘어섰다고 할 수 있지만, 현실이 이런걸 개인적으로 답답하다고 나갔다가는 큰 봉변을 맞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그리운 친구들을 뒤로하고 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리를 실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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