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 연구소 강용석 부시장 방조죄 고발

가로세로 연구소 강용석 부시장 방조죄 고발

가로세로 연구소 강용석 부시장 방조죄 고발

 

유튜브 채널 중 '가로세로 연구소(가세연)'에 강용석은 부시장을 방조죄로 고발한다고 합니다. 무슨일로 왜 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 바로가기

더 자세한 내용을 확실하게 알아보고 싶은 분들은 유튜브 채널에 가로세로 연구소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가로세로 연구소 강용석 부시장 방조죄 고발

 

강용석, 부시장 방조죄 고발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을 운영하고있는 강용석 변호사 및 일동은 서울시 부시장 등을 강제추행 방조 혐의로 지난 2020년 7월 10일 고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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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으로 인하여 연관되어있는 혐의 피소 사건이 수사 종결되는 것을 막겠다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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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은 당일 서울지방경찰청에 권한대행을 맡게 되어진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김우영 정무부시장 그리고 문미란 전 정무부시장과 직원 3명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한 것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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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적시한 혐의는 '업무상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방조죄'라고 합니다.

이들은 피 고발인들에 대하여 박원순 서울시장의 부적절한 행동을 인지 또는 보고를 받았을 것임에도 볼구하고 피해자를 비서실에서 다른 부서로 전보해주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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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무리한 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촉구했다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강제 추행죄를 발조했다는 주장을 내새운 것이 이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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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으로 인한 공소원 없음 처리를 막아야 한다며, 관련 범죄를 방조한 서울시 공무원들에게 대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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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외 가로세로연구소 일동은 박원순 서울시장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 범죄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좌파들의 역겨운 이중성에 당당히 맞서 싸우겠다고 유튜브를 통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숨지기 전, 전직 서울시 직원에게 고소를 당했다고 합니다. 지난 8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변호인 입회 아래 고소인 조사를 받은 직원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좋지 않은일이 있었다며, 서울시청 안에 더 많은 피해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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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두려워 아무도 신고를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자신은 용기를 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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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측에서는 고소인 조사를 마친 뒤 참고인 조사 등을 검토했다고하나, 박원순 서울시장이 피소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이 되면서 해당 사건은 공소원 없음으로 종결되었기에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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