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자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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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지지율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간편하게 지표로 확인을 하고싶은 분들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겠습니다.

 
리얼미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로부터 바탕으로 알려진 정보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고자하는 분들은 해당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통해 이동하여 확인을 해도 좋습니다.

리얼미터YTN현안통계표20년7월3주_여야차기대선주자선호도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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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지지율

 

최근에는 여당과 야당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지지율에 대해서 이낙연 의원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오차범위 내로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와중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격을 하는 모습이 보이며 3명의 주자가 상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가 되고있다고 합니다.

2020년 7월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서는 YTN 의뢰로 여야 주요 정치인 13인을 대상으로 하여 여당과 야당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의원은 23.3%로 지지율 1위를 보이고있으며,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7%로 오차범위로 바로 뒤를 이어있는 상태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어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14.3%를 기록하여 3위를 기록하고있으며, 순차적으로 홍준표 의원 5.9%, 전 미래통합당 대표 황교안은 5.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4.8%, 오세훈 전 서울시장 4.7% 나열되어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심상정 정의당 대표로 3.9%, 임종석 전 비서실장 3.5%, 원희룡 제주도시자 2.8%, 유승민 의원 2.5%, 김경수 경남도지사 2.0%, 김부겸 의원은 1.4% 순으로 집계가 되었다고하며, 기타인물로는 0.9%와 없음은 4.3%이며, 마지막으로 잘 모르겠다는 의사는 1.8%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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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광주와 전라는 이낙연 42%, 이재명 21.5%이며, 서울은 이낙연이 26.1%와 이재명은 17.3%, 대구와 경북은 이낙연이 23.7%, 홍준표가 15.5%로 이낙연 전 총리가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경기와 인천에서는 이재명이 23.1%이고 이낙연은 18.6%에서 이재명 지사가 우세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대전과 충청, 세종은 이낙연이 20.6%이며, 이재명은 16.8%로 이낙연 전 총리와 이재명 지사가 1위와 2위를 보이고있으며, 부산과 울산 그리고 경남에서는 이낙연이 19.2%, 윤석열이 18.6%로 이낙연 전 총리와 윤석열 총장이 높은 비율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연령대별로는 60대가 이낙연과, 윤석열을 각각 28.6%, 18%로 지지율을 보였으며, 30대는 이낙연과 이재명을 각각 27.9%, 18.9%로 이낙연 전총리를 우선으로 하는 추세를 보이며, 40대는 이재명과 이낙연 각각 28.3%, 23.8%로 이재명 지사를 조금 더 선호했습니다.

이어서 20대는 이재명 15.4%, 심상정 14.3%로 이재명 지사와 심상정 대표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50대는 이낙연이 26.6%, 이재명이 25.2%로 이낙연 전 총리와 이재명 지사를 지지하는 지지율을 보이고 마지막으로 70세 이상으로는 이낙연 22.6% 윤석열 19.3%로 이낙연 전 총리와 윤석열 총장에 대한 지지율의 응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이 윤석열을 25.6% 다음으로는 이낙연을 13.4%로 윤석열 총장을 높게 지지하는 것으로 보이고있으며, 중도층은 1위가 이낙연 23.8%, 2위 이재명 17.2%, 3위로 윤석열 16.1%로 이낙연 전 총리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진보층은 이낙연 33.4%, 이재명 32.9%로 이낙연 전 총리와 이재명 지사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한편, 지금까지의 선호하는 인물을 차기 대선까지 지속적으로 지지하겠냐는 질문을 던져본 결과로는 지지 인물을 계속 지지하겠다라는 응답이 50.8%라고하며, 다른 인물을 지지할 수도 있다라는 응답은 43.5%로 조사가 되었다고하며, 잘 모르겠다라고 답한 응답은 5.8%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선호하는 후보와 계속 지지 여부 교차분석 결과로 이낙연의 선호 응답자의 74% 그리고 이재명 선호 응답자의 55.3%, 윤석열 선호 응답자의 66.5%는 계속 지지를 할 것이라는 응답을 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각 후보 선호자들의 계속 지지를 할 것이라는 응답으로는 호준표가 39%, 오세훈이 44.9%, 안철수는 42.7%, 황교안이 31.9%, 임종석이 42.9%, 원희룡이 31.5%, 유승민이 30.6%, 김경수가 33.7%, 심상정이 13.5%, 김부겸은 24.5% 등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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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번에 조사되었던 응답으로 2020년 7월 17일 금요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으로 총 24,836명에게 접촉하여 최종 1,000명이 응답을 완료하고 4.0%의 응답률을 나타냈다고하며, 무선과 유선으로는 각각 80%, 20%로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해 임의 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를 했다고 합니다.

통계보정은 2020년 4월 말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대,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 등으로 이루어졌다고하며, 표본오차는 약 95%이며, 신뢰수준에서 약 플러스 마이너스 3.1%로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기타 자세한 내용과 사항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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