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정 원피스 복장

류호정 원피스 복장

류호정 원피스 복장

 

대한민국 정의당 국회의원 류호정 의원은 2020년 8월 4일 국회 본회의에 참석할 때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참석하여 하루 지난 5일부터 온라인상에 큰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류호정 의원의 개인적인 복장에 대한 의견도 적어보았습니다. 아마도 SNS 또는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밝힌 것 같습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류호정 의원 원피스 복장으로 국회 참석

정의당 류호정 의원은 2020년 8월 4일에 있었던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복장이 온라인상에서 아주 큰 논란이 생기고 있습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류호정 의원은 국회 본회의가 열린 날 분홍색 계열의 원피스를 입고나와 본회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장소에 적합하지 않은 복장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이으며,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에서 너무 가벼운 옷차림은 아니다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하지만, 이른바 국회 복장이라는 법이 없다며, 크게 격식에 벗어나지 않는다며, 류호정 의원의 복장은 문제가 될 수 없다는 주장 또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휴로정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던 본회의에 빨간색과 파란색 그리고 흰색 등이 섞여있는 랩타입의 원피스에 노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 온라인상에 있는 커뮤니티 그리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에서는 류호정 의원의 복장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의원들 대부분은 정장을 갖춰 입고 참석하는 국회에서 원피스 차림은 부적절하다는 취지로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각종 법안을 의결하는 등 입법을 하는 국회에서 너무나도 가벼운 복장이 아닌가라는 지적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어떤 온라인 누리꾼은 SNS에 류호정 의원의 의상을 지적하면서 때와 장소에 맞게 옷을 갖춰 입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는 주제로 게시물을 올린적 있습니다. 따라 해당 게시물에는 기본적인 복장 예절은 필요하다며, 공인이 기본을 모르면 나이를 떠나서 누구나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다라는 등의 비슷한 내용을 내포한 댓글이 많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류호정 의원을 옹호하는 의견 또한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국회에 정해진 복장 기준이 있는가에 대해서 언급했으며, 류호정 의원의 복장은 풍기 문란한 복장도 아니었다는식으로 반응을 보이곤 했답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류호정 의원의 복장 논란은 4일에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가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녀는 지난 7월 20일 청바지에 흰색 셔츠를 입은 상태로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적이 있으며, 캠퍼스룩이라는 지적은 받은 적 있다고 합니다. 같은 달 30일에는 청청 의상을 선보이는 등 류호정 의원은 연일 캐주얼한 의상으로 국회에 참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국회의원이 복장으로 논란이 되었던 것은 류호정 의원이 처음은 아니라고 합니다. 과거 2003년 유시민 당시 국민개혁정당 의원 또한 캐주얼한 복장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고 하는데요.

당시에 유 의원은 재보궐 선고로 당선되고난 뒤 처음으로 국회 등원할 때 캐주얼한 검정 자켓에 회색 티셔츠와 흰 면바지를 입고나와 이를 두고 10여명의 의원들이 유 의원의 복장을 두고 국회의원의 품위를 손상케 한다는 이유로 불만을 표출하며 퇴장하기도 했답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칭하자면, '국회의원 복장' 논란에 휩싸였던 유 의원은 일하는 곳에서는 일하기 가장 편한 복장이 좋다며, 문화적으로 너무 옹종하다며, 섭섭하다는 의사를 밝혀 토로한 바 있었다고 합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류호정 의원은 2020년 7월 25일 유튜브 채널 중 ''류호정의 류튜브 방송에서 개원식에서도 반바지를 입었었는데, 그 때는 언론사 카메라에 찍히지 않았나보다라며, 사실은 자기가 5번 정도 청바지와 반바지를 입었을 때 들킨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들켰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청바지는 3번 정도 입었으며, 반바지는 2번 정도 입은 상황에서 눈에 들어온 것이라는 발언을 했으며, 그동안에 다른 의원님들은 딱히 뭐라고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이러서 지금까지 아무도 개의치 않았으며, 이제서야 카메라에 들어온 것이 조금은 신기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실은 청바지는 누구나 입고 다니기 때문에 흔한 복장이지 않나라며, 청바지를 입고 다니는 회사들도 있으며, 자신은 이게 논란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류호정 원피스 복장

이제는 이 정도 입어도 아무도 개의치 않는구나라며, 변화를 캐치하여 뉴스로 만들어주신 것이기에 좋은 변화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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