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의원 안내견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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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안내견 조이

 

21대 국회의원 김예지 그리고 그녀의 안내견 조이를 알고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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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5일 밤에 방송되었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의 66회에서는 여러가지 직업군의 활약 중 자기님들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직업의 세계 2탄이 이어졌었습니다.

김예지 의원 안내견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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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안내견 조이

조이는 안내견이며, 헌정 사상 최초로 국회 본회의장에 입성한 안내견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김예지는 안내견 조이가 국회 입성한 논란 덕에 안내견이 모든 곳에 출입이 간으하다는 법을 널리 알려 좋았다라고 말했었답니다.

김예지 의원 안내견 조이

덕분에 지금은 헌정 사상 최초로 국회 본회의장 문에 안내견 출입이 가능하다는 픽토그램 스티커까지 부착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김예지 의원 안내견 조이

김예지는 지금은 앉아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자유롭게 반려견과 같이 보이지만, 자신과 함께 보행할 때는 부르거나 만지거나 먹을 것을 주면 안 된다며, 조이는 사람을 너무 좋아하기에 안전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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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는 조이가 평소에는 반려견과 같다며,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안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조세호는 자신은 공과 사를 구분을 못하여 많이 혼난적 있다며, 웃음을 안겨주기도 했답니다.

김예지 의원 안내견 조이

김예지는 국회의원이 일을 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많다고하는데, 정말 일이 많아 혹시라도 하지 않는 분들이 있지모르겠지만, 자신은 정말 열심히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밖에서 보는 국회 그리고 안에서 느끼는 국회는 많이 다르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예지는 과거 피아노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였다고했는데, 국회의원에는 전혀 뜻이 없었다고 터놓았었습니다. 그녀는 연주만 한 것이 아닌 장애인 인식 전환을 위한 강의 또한 했었다고 했습니다.

김예지 의원 안내견 조이

그녀에게 비례대표 제안을 한 한선교 의원은 부탁을 하는 사람이 아닌 그것을 직접 하는 사람이 되어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국회의원이 되고 좋은 점으로 거절을 잘 못한다고 하는데, 보좌관 분들이 거절 또한 해주고 일정도 조율해주기에 기획사가 생긴 느낌이라며,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김예지는 유재석에게 호불호 없이 무난하게 좋아할 것 같은 외모일 것 같다고 전했으며, 조세호에게는 재미있고 재치있고 그런 분일 것이라 예상하기도 했답니다.

김예지 의원 안내견 조이

김예지는 본업은 피아니스트이기 때문에 공연 일정들이 조금씩 잡혀있어 주말이라도 연습을 한다면서 결국 휴일은 없었다고 말하기도 했으며, 그녀는 두 달 동안 법안을 20개나 발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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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1호로 발의했었던 법안은 장애인들의 활동지원에 대한 법안이었으며, 각각의 장애 유형이 맞는 문항을 만들자는 법안의 개정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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