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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명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있는 사랑제일교회는 2020년 8월 17일 입장문을 내었으며, 방역당국의 주장에 대하여 조목조목 반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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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측에서는 당일 서울 성북구 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전광훈 목사는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니고, 대상자라고 가정한다해도 자가격리 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답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상황이 어떻게 일어나는 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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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엄청나게 발생한 사건으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의 전광훈 담임목사를 구속해야한다와 처벌해야한다라는 사회적인 요구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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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대하여 서울시와 경찰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광복절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이에 따라 대규모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우려되거나 실제로 감염자가 대거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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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7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는 '국민 민폐 전** 재수감을 촉구합니다'라는 게시글이 약 이틀만에 동의를 한다는 투표가 20만 명 이상이 넘어 청와대나 정부 관계자가 해당 시안에 대한 공식 답변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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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인은 전광훈은 보석으로 풀려난 뒤 수천명이 모이는 각종 집회를 지속적으로 열었으며, 회비와 헌금을 걷었기에 혈안이 되었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하여 애쓴 방역당국의 노력마저 헛되게 만들고 있다고 언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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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광훈은 담임으로 있는 사랑제일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지만 결코 반성하는 기색 또는 교인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기색도 없어 보인다며, 종교의 탈을 쓰고 우리 사회의 안전을 해치는 전광훈을 반드시 재수감 시켜달라고 전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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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글은 재수감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전 목사가 앞서 구속되었던 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광훈 목사는 지난 2020년 3월 광화문 집회로부터 특정 정당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구속 56일만인 지난 4월 20일에 풀려났던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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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재판부에서는 해당 사건과 관련될 수 있거나 위법한 일체의 집회 또는 시위에 참가를 해서는 안 된다라는 조건을 내걸고 전광훈 목사를 풀어준 것인데, 전광훈 목사는 이를 무시하고 또 다시 집회를 열고 같은 행위를 반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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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는 2020년 8월 15일 광복절 오후 당시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보수단체 '일파만파'가 주최한 집회에 참석하여 현 정권을 비판하는 발언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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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집회가 끝이 난 다음 날 전광훈 목사가 보석 조건을 위반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보석취소를 청구했다고 합니다. 보석 취소 청구 이유는 전광훈 목사는 재판 중인 사건과 관련될 수 있거나 위법한 집회 또는 시위에 참가했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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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제일교회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8월 12일 교인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해당 교회의 확진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났으며, 16일 오후 12시 기준으로 총 249명이 확진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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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발 확진자는 서울을 넘어서 경북 상주시와 강원도 원주에서도 나타났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정부와 서울시에서는 전광훈 목사 등을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하고 코로나19 조사대상 명단을 고의로 누락 또는 은폐하는 등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인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가 있다며, 수사기관에 고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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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서울시에서는 사랑제일교회에서 동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로 지난 7일에서 13일에 교회를 방문한 교인 등 총 4,000여 명의 방문자 명단을 제출받아 시와 도별 진단검사 대상자를 분류한다고하며, 이들이 진담검사를 반드시 받도록 하는 내용의 이행명령을 발동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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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조치는 대상 교인과 방문자를 감염병예방법상 자가격리 강제처분 대상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서울시에 따라보자면, 교회 측은 전 목사가 빠져있는 등에 정확하지 않은 방문자 명단을 당국에 제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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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관계자가 감염을 우려하고있는 신도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만류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으며, 자가격리 대상인 4,000여 명의 신도 중에서 일부분은 광복절 집회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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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목사의 보석 취소 여부에 관해서는 사건 담당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허선아 부장판사)가 결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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