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재 변호사 전광훈 입장발표

강연재 변호사 전광훈 입장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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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전광훈 변호인단을 대표한 강연재 변호사는 2020년 8월 1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로부터 120m 정도 떨어진 골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시 그리고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전광훈 목사를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것에 대하여 반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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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반박이 아주 맞는말인가에 대해서 코로나19에 떨고있는 국민들은 어처구니가 없는 모습을하며 보고있으며, 정치색이 끼어있기에 극우 성향을 띄고있는 유튜버들 또한 몰려 기자회견 중간에 욕설을 반복하기도 했답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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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재 변호사 입장 밝혀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측에서는 서울시의 고발 방침 등과 관련하여 전광훈 목사는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니다라고 반박하면서 정부의 관계자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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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의 전광훈 목사 공동변호인단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전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정부의 고소 방침 등에 대해서 반박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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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발언을 했던 강연재 사랑제일교회 자문변호사(자유한국당 전 법무특보)는 기자회견을 통하여 전광훈 목사는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니라며, 자가격리 대상자라고 가정하더라도 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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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 동안 우리나라 누적 확진자 수가 1만 6,000명에 달하는데, 이 확진자가 한명 확인될 때마다 그 사람이 다닌 모든 곳 대상으로 같은 시간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전원 자가격리하는 식으로 방역이 이루어져 왔다면, 아마도 대한민국 3분의 1은 마비가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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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서정협 직무대행자와 박능후 본부장은 전광훈 목사를 강제 자가격리 대상으로 판단한 근거 그리고 기보관 중인 증거를 밝혀달라며, 방역 당국이 기준과 조사결과와 근거도 없이 맘대로 자가격리 대상자라고 통보만 한다면, 자가격리 대상자가 되는 것이 아님을 분명하게 밝힌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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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재 변호사는 게다가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신도들의 진단 검사를 고의로 지연시켰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 확인을 할 수 없기에 구체적인 반박도 할 수 없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것으로 신도들의 검사를 고의로 지연시킨 사실이 아예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당국보다는 먼저 나서서 조치를 취했다고도 주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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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측에서는 조사 대상 명단을 누락 그리고 은폐하여 제출하는 등의 역학조사를 방해했다는 점과 관련해서는 사실은 그 반대라고 주장했습니다. 방명록 원본과 사본 일체와 이를 전자문서로 옮긴 파일 모두를 제출했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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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재 변호사는 이와 같은 주장을 펼치며, 위와 같은 사실들에 대해서 당연하게 해당 사정을 모두 알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는 서정협 직무대행자와 박능후 본부자을 각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죄로 고소하겠다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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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공동변호인단 측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우한 바이러스라고 명명하면서, 정부가 검사 대상 범위를 어디까지 강제하고 어떤식으로 조치를 하는가에 따라서 고무줄처럼 특정 시기에 맞추어 줄어들었다, 늘렸다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정부의 검사 조치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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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경기도 의사회장은 질변은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되며, 기자들 또한 초등학교 이상 나왔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 것이라며, 정부의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조치가 최소한의 합리성을 갖지 못하고 지금까지 국민들을 속이면서 진행되어 왔다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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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이들은 전광훈 목사가 보석 조건을 위반하여 재구속되어야 한다는 보도 등에 대해서도 비난을 쏟아내었다는데요. 한편, 같은 날 기자회견은 교회로부터 120m 정도 떨어진 골목 입구에서 진행이 되었다고하며, 현장에는 취재진뿐만 아니라 극우 성향 유튜버들 또한 몰리며, 복잡한 모습이 연출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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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서 서울시에서는 서울 도심 내 집회를 금지했다고 하지만, 지난 15일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와 자유연대 등의 보수단체들은 서울 종로구와 경복궁역 인근으로부터 정부와 여당을 규탄하는 집회를 강행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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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당시에는 경찰은 참석자들에게 서울시의 집회 금지 명령에 관련하여 설명을 하고 되돌아갈 것을 촉구했다지만, 일부의 참석자들은 이에 항의를 하거나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등에 반발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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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부와 서울시는 전광훈 목사 등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있다면서, 수사기관에 고발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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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당일 0시 기준으로 검사를 받은 사랑제일교회 교인 2,000여명 가운데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312명 이라고 밝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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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측에서는 양성률이 16.1% 높은 만큼 신속한 검사와 격리가 요구된다했으며, 명단이 부정확하여 모든 교인들을 찾아 격리하는 것에 가장 불편함과 어려움이 크다고하며, 아직도 검사를 받지 않고있는 교인 또한 상당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해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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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통합당
    2020.08.17 20:28

    전광훈 변호인 ! 통합당 돈연재가 새삼 추하게 느꼐지는 순간이네? ㅋ

  • 2020.08.30 06:47

    대한민국을 뒤흔들어 정신이 번쩍 들게 해주는
    조은산의 '시무7조'는 언제 소개할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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