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코로나 환자, 일본 확진자

12번째 코로나 환자, 일본 확진자

12번째 코로나 환자, 일본 확진자

지금 계속해서 완화 되간다는 소식은 받지 못한채 이나라 저나라에서 계속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즉, 우한폐렴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도 오늘까지만해도 15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일본에서도 이와 같은 이슈는 결코 다르지 않았습니다. 어떤 상황이 나타나는지 일본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12번째 코로나 환자, 일본 확진자

일본의 이베 신조 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서 강제입원 조치가 가능한 '지정 감염증'으로 지정할 방침을 밝혔다고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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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7일 열린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일본의 아베 총리는 "감염자에 대한 입원 조처 및 공적 비용으로 적절한 의료 등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감염증을 감염증법상 '지정 감염증' 등으로 다음날 국무회의에서 지정할 방침이다"라고 언급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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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감염증으로는 각의에서 지정될 경우에 법적으로 강제 조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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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는 환자들에게 입원을 권고하는데, 환자가 혹여나 거부를 한다면 강제 입원 조처를 할 수 밖에없다고합니다.

일본 정부에서는 이런 방침을 밝힌 이유가 있는데, 일본 내에서도 감염 확진 환자가 총 4명으로 늘어나는 등인 이유가 있고, 감염이 확산할 우려가 당연히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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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노동성은 26일 중국 우한시에서 입국을 했던 40대 중국인 남성으로 관광객 신분인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확인이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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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국인 여행객인 남성은 지난 1월 22일 일본으로 입국하여 다른 중국인 관광객 26명과 같이 이동을 한 사이로 관광하는 버스 투어에 참가하기도 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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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당시에는 폐렴 증상은 전혀 없었다고 했지만, 23일부터는 열이 났고 24일에는 관절통 또한 나타나며 아이치현에 위치한 의료기관에서 진단을 받았지만, 결과는 우한 폐렴으로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미열이 나는 정도로 증세는 완화가 되었다고 하는데, 지난 버스 투어에 참가했던 다른 관광객 중 감염 관련 증상을 호소한 경우는 없는 것으로 밝혀지며,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해지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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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월 15일 우한시를 방문한 적이 있다는 가나가와현 거주중인 30대 중국인 남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인이 되었고, 이 후 회복되어 퇴원을 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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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차 일본에 방문한 우한시에서 거주한 40대 남성 그리고 30대 여성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지난 1월 24일과 25일 발표된바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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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의 경우네는 우한시에 거주하는 자국민을 전세기를 통해 귀국을 시켜야한다는 방안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고합니다.

일본 아베 총리는 2020년 1월 26일 "전세기 등 수단에 전망이 섰다"며, "중국 정부와 조정이 되는대로 여러수단을 찾아 희망자 전원을 귀국시키겠다"고 말하기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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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테기 도시 미쓰 일본 외무상은 26일 저녁 왕이 중국외교부장과 전화 회담을 한 뒤 일본인 자국 지원을 중국 정부에 요청했다고도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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