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실요양병원 코로나 집단감염

대구 대실요양병원 코로나 집단감염

대구 대실요양병원 코로나 집단감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제쯤 자취를 감출지 알 수 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구에서는 또한번에 집단감염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안타깝게 전해지고 있는데,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고 이에 대한 대구의 생각은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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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 '대구'라는 말이 나온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무엇인가요? '코로나 확진자'라는 대답이 대부분일텐데, 어느정도 "대구 코로나 확진자도 잠잠해지는구나" 했는데,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소재 대실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대구 대실요양병원 코로나 집단감염

사실여부를 보자면, 지난 2020년 3월 17일 서구 비산동 한사랑요양병원에서 약 75명의 환자가 코로나19 확진자로 발생한 뒤 두번째 집단발병 사태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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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0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자면 전수조사 과정에서는 대실요양병원에서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간병인을 하던 사람 6명과 간호사 1명, 간호조무사2명, 미화원 1명 총 10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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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해당일에 대실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하여 한 전수조사 등으로부터 수십명이 추가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게다가 보건당국에서는 달성보건소 등을 방문하여 정확한 코로나19 확진자 규모와 감염경로 파악에 온힘을 쏟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에 뉴시스에서는 대구시에 이와 같은 내용에 대한 확인을 요청했다고 하는데, "확진자 발표는 질병관리본부로 창구를 일원화해 확인해줄 수 없다"라는 입장을 내새웠다고 합니다. 게다가 병원 측도 확인 거부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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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1일 오전에 진행이 되는 정례 브리핑에서는 이에대한 사실내용을 밝힐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일각에서는 집단 감염이 확인되어진 한사랑요양병원 사례처럼 엄청난 규모의 감염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았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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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요양병원 관계자는 이와같이 말을 했다고 하는데, "몇일전 보건당국에서 병원 환자 및 관계자들의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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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장인 권영진은 브리핑을 통하여 "사회복지 생활 시설과 요양병원 등 면역력이 떨어진 고령자가 밀폐가 되어진 공간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탓에 시설 내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중증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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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시설과 병원의 관리소홀로 대규모 감염병 확신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책임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이어 밝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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